루이 랑그레가 함께한 모차르트의 밤

음악사에서 모차르트 교향곡 40번 사단조만큼 우아함과 절망감이 인상적으로 결합된 작품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 곡의 엄청난 대중성도 바로 그 때문이다. 2013년 루이 랑그레는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무대에서 이 교향곡을 지휘했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모차르트의 보석 같은 작품들, 오페라 <티토 황제의 자비> 서곡과 칸타타 <다윗의 회개>도 함께 소개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루이 랑그레

© 2013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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