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츠 홀리거가 지휘하는 슈만과 치머만

2009년3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하인츠 홀리거

토마스 체트마이어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알라고아나 (브라질 카프리치오)> (34 분)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바이올린 협주곡 (22 분)

    토마스 체트마이어 바이올린

  • 로베르트 슈만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환상곡 다장조 op. 131 (18 분)

    토마스 체트마이어 바이올린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1번 내림나장조 op. 38 "봄 교향곡" (34 분)

  • 무료

    인터뷰
    괴츠 토이치의 하인츠 홀리거 인터뷰 (18 분)

하인츠 홀리거는 오보에 주자이자 작곡가로서만이 아니라 지휘자로도 인상적인 경력을 쌓아왔다. 2009년 이번 음악회에서 그는 로베르트 슈만과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의 흥미로운 이중 초상을 선보인다. 슈만의 <봄 교향곡>과 치머만의 발레곡 <알라고아나>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 두 작곡가에게는 혁신과 음향의 즐거움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 이날 저녁 독주자는 바이올리니스트 토마스 체트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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