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9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토마스 체트마이어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4번 (23 분)

  • 레오시 야나체크
    <작은 영혼의 방황>, 바이올린 협주곡 (레오시 팔투스, 말로시 슈테드론이 완성하고 펴낸 스케치에 기초) (20 분)

    토마스 체트마이어 바이올린

  • 벨러 버르토크
    <허수아비 왕자>, 발레음악 Sz 60 (64 분)

  • 무료

    인터뷰
    에바 마리아 토마시의 토마스 체트마이어 인터뷰 (13 분)

동유럽의 많은 현대 작품들은 혁신적이고 역동적이면서도 영혼이 충만하고 민속적이다. 앨런 길버트는 그에 관한 세 가지 예를 제시한다.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의 인상주의적으로 반짝이는 교향곡 4번, 벨러 버르토크의 약동하는 발레음악 <허수아비 왕자>, “작은 영혼의 방황”이란 아름다운 부제가 붙은 레오시 야나체크의 시적인 바이올린 협주곡이 그것이다. 바이올린 협연은 토마스 체트마이어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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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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