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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막스 라베

2018년2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막스 라베, 미로슬라프 라코

  • 펠릭스 버나드
    <폴 화이트먼 오케스트라 - 대 히트작들>: <메이킨 후피, 다다넬라, 나의 푸른 하늘, 샌, 스위트 수, 당신이 떠난 뒤> 편곡 (3 분)

  • 빌리 마이어스 · 엘머 쇼벨
    노바디즈 스위트하트 (4 분)

  • 조지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18 분)

    미로슬라프 라코 피아노

  • 미트야 니키슈
    바카날레 (2 분)

  • 월터 도널드슨
    나의 푸른 하늘 (5 분)

    막스 라베

  • 터너 레이턴
    당신이 떠난 후에 (4 분)

    막스 라베

  • 빅터 영
    스위스 수 (5 분)

    막스 라베

  • 제롬 컨 · 오토 하바크
    스모크 겟츠 인 유어 아이즈 (4 분)

    막스 라베

  • 월터 도널드슨
    메이킨 후피 (4 분)

  • 린지 맥페일 · 월터 미헬스
    초초상 (8 분)

폴 화이트먼은 지금까지도 “재즈의 왕”으로 여겨진다. 환상적인 오케스트라와 천재적인 편곡 실력으로 그는 1920년대부터 재즈가 살롱문화에 적응하며 고급문화 안에서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애를 썼다. 오래 전부터 화이트먼의 독특한 사운드를 좋아했던 사이먼 래틀은 이번 “심야”음악회에서 그 사운드를 소생시킨다. 교향악적 재즈의 세계로 들어가는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이날 저녁의 초대가수는1920~30년대 노래의 리메이크로 유명한 막스 라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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