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하딩과 제럴드 핀리의 슈베르트와 슈트라우스

2018년3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제럴드 핀리

  • 프란츠 슈베르트
    "내가 어디에 있지?" - "오 하느님, 제가 할 수 있을까요", <나사로 혹은 부활의 향연> D 689 중 시몬의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43 분)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op. 64 (57 분)

  • 무료

    인터뷰
    조나단 켈리의 대니얼 하딩 인터뷰 (18 분)

2018년 3월 음악회는 “리믹스”라는 아이디어가 이미 지난 세기에 매혹적인 결과를 낳았음을 보여준다. 베를리오즈, 브람스, 레거의 관현악 편곡으로 극적인 효과가 더해진 프란츠 슈베르트의 가곡들을 들을 수 있다. 독창자로 나선 베이스바리톤 제럴드 핀리의 청동빛이 감도는 음성이 인상적이다. 대니얼 하딩은 그 밖에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강렬한 <알프스 교향곡>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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