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12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제럴드 핀리, 안네 소피 폰 오터, 스튜어트 스켈턴

  • 레오시 야나체크
    오페라 <교활한 작은 암여우> 중 마지막 장면 (22 분)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 구스타프 말러
    <대지의 노래> (77 분)

    안네 소피 폰 오터 메조소프라노, 스튜어트 스켈턴 테너

  • 무료

    인터뷰
    크리스토프 하르트만의 안네 소피 폰 오터 인터뷰 (16 분)

2011년 12월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대지의 노래>로 구스타프 말러 대편성 관현악곡 전곡 연주의 대장정을 끝냈다. 말러 자신은 이 작품을 “내가 지금까지 만든 것들 중 가장 개인적인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작곡 당시 이미 건강이 악화되었던 말러는 여기서 삶에 작별을 고하고 있다. 이 작품에 담긴 진정성은 지금까지도 많은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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