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야나체크 <교활한 작은 암여우>

2017년10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제럴드 핀리, 앙겔라 데노케, 루시 크로, 피터 셀라스

  • 레오시 야나체크
    <교활한 작은 암여우> (103 분)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폴린 마레파네 알토 (푀르스테린 부인), 부르크하르트 울리히 테너, 한노 뮐러 브라흐만 바리톤 (하라슈타), 앙겔라 데노케 소프라노 (여우/암탉), 루시 크로 소프라노, 윌러드 화이트 경 베이스 (성직자/오소리), 안나 랍코프스카야 메조소프라노 (파세크 부인/개), 보칼콘소르트 베를린, 다비드 카벨리우스 합창 연습코치, 성악 영웅들, 피터 셀라스 연출

  • 무료

    인터뷰
    피터 셀라스에게 듣는 야나체크의 <교활한 작은 암여우> (19 분)

공주도, 기사도 없다. 아니, 야나체크 오페라 <교활한 작은 암여우>의 주인공은 숲 속 동물 하나다. 게다가 이 오페라는 동화적 느낌의 음악, 시정, 유머 덕에 아주 독창적인 음악극이다. 사이먼 래틀은 스타 연출가 피터 셀라스와 함께 이 작품을 선보였고, “야나체크의 음악을 삶과 죽음의 영원한 순환을 위한 찬가로서 당당히 울려 퍼지게 했다.“ (남독일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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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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