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페트루슈카>

2017년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함께 떠나는 마지막 아시아 투어에 앞서 필하모니에서 이틀에 걸쳐 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영상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특성이 돋보이는 러시아 작품들을 경험할 수 있다.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3번에서는 따뜻함과 넓은 호흡이 중요한 반면,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슈카>는 강렬한 색채와 압축적인 에너지를 요구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2017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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