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보 두다멜의 번스타인과 쇼스타코비치

2018년11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타마라 멈퍼드

  • 레너드 번스타인
    메조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교향곡 1번 <예레미아> (28 분)

    타마라 멈퍼드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라단조 op. 47 (57 분)

  • 무료

    인터뷰
    <에너지의 아름다운 돌풍> - 세라 윌리스의 구스타보 두다멜 인터뷰 (20 분)

레너드 번스타인이 1944년 자신의 교향곡 1번을 본인의 지휘로 초연했을 때, 그의 나이는 고작 25세였다. 구약 성경의 예레미야 애가에 기반한 이 작품은 음악적으로나 지적으로 놀랄 정도로 완숙하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도 그에 못지 않은 강렬한 표현력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그것은 번스타인 교향곡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왔으나, 전혀 다른 음향 세계를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흥미진진하게 대비되는 이 작품들을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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