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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마리스 얀손스

예프게니 키신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op. 30 (40 분)

  • 프란츠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1번 내림마장조 (23 분)

    예프게니 키신 피아노

  • 예프게니 키신
    12음 기법의 탱고 (5 분)

  • 리하르트 바그너
    <리엔치, 마지막 호민관> 서곡 (18 분)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예프게니 키신 인터뷰 (12 분)

마리스 얀손스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는 후기 낭만주의 가족 모임 같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리엔치> 서곡이 그의 장인 프란츠 리스트의 위압적인 피아노 협주곡 1번과 한데 어우러진다. 그리고 리스트가 창시한 교향시 장르를 완성시킨 정신적인 후계자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유명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도 들을 수 있다. 게다가 이번 무대에서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피아니스트 중 하나인 예프게니 키신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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