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 토마스 크바슈토프, 폴린 마레파네의 제야 음악회

2008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폴린 마레파네, 토마스 크바슈토프

  • 조지 거슈윈
    <쿠바 서곡> (11 분)

  • 새뮤얼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 op. 11 (10 분)

  • 에런 코플런드
    <오래된 미국 노래들> (13 분)

    토마스 크바슈토프

  • 존 애덤스
    <빠른 기계를 타고 하는 짧은 질주> (5 분)

  • 조지 거슈윈
    <포기와 베스> 중 "서머타임" (10 분)

    폴린 마레파네 soprano, 토마스 크바슈토프 bass-baritone

  • 조지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프랭크 캠벨 왓슨의 개정판) (19 분)

  • 제롬 컨
    <쇼 보트> 중 "올 맨 리버" (5 분)

    토마스 크바슈토프

  • 존 필립 수자
    <자유의 종> (4 분)

2008년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로서 맞는 세 번째 제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 경은 20세기 미국 음악사를 죽 훑었다. 그는 “세계 최고의 빅 밴드“(베를린 언론) 지휘대에서 거슈윈, 바버, 코플런드, 애덤스의 작품을 지휘했고, 토마스 크바슈토프와 남아프리카 소프라노 폴린 마레파네의 힘있는 목소리가 옆에서 든든히 받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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