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다닐 트리포노프의 제야 음악회

다닐 트리포노프가 첫 라흐마니노프 음반을 세상에 내놓자, 런던 '타임즈'는 그를 “우리 시대의 가장 경탄할 만한 젊은 피아니스트”라 평했다. 2016년 제야 음악회에서 트리포노프는 많은 이들이 전 시대를 통틀어 가장 까다로운 피아노 협주곡이라 여기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했다. 사이먼 래틀은 그 밖에도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화려한 <슬라브 무곡>을 선보이며, 윌리엄 월턴의 <파사드>에 나오는 관현악곡들로 우리를 영국 유머의 세계로 인도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닐 트리포노프

© 2016 EuroArts Music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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