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슈테판 도어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환상적 스케르초> op. 3 (13 분)

  • 한스 아브라함센
    호른 협주곡 -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NTR 토요일 마티니, 시애틀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클랜드 필하모니아의 공동 위촉작 (21 분)

    슈테판 도어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59 분)

  • 무료

    인터뷰
    슈테판 도어, 파보 예르비, 한스 아브라함센의 대담 (18 분)

낭만주의는 감성뿐만 아니라 급진적인 콘셉트의 시대였다. 엑토르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만큼 이를 분명하게 드러내 주는 곡은 없을 것이다. 그 안에서는 환각, 격정에 의한 살인, 처형, 마녀들의 향연과 같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과도하고 현란하며 잔인했다가도 매혹적인 우아함으로 가득한 베를리오즈의 음향 세계는 꽤나 흥미진진하다. 파보 예르비는 이외에도 한스 아브라함센의 호른 협주곡 초연을 지휘한다. 슈테판 도어가 협주곡의 솔리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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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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