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리스 넬슨스와 바이바 스크리데

안드리스 넬슨스는 11살 때 명상 음악을 찾던 중 말러 교향곡 1번을 우연히 발견했고, 그것이 지닌 신비로운 자연의 분위기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이번 음악회에서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말러 해석자로 꼽히는 라트비아 출신의 넬슨스가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말러의 첫 번째 교향곡을 연주한다. 그 밖에도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도 들려준다. 안드리스 넬슨스의 오랜 예술적 파트너인 바이바 스크리데가 협연자로 나선다.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바이바 스크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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