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바이올린 – 망각에 맞서는 바이올린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해방 70주년을 맞아 베를린 필하모닉 음악가들은 2015년 1월 홀로코스트 희생자들이 지니고 있었던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이 특별한 음악회를 가능케 했던 사람들과 각 악기에 담긴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들을 만나보자.

감독 : 카트린 잔트만 (2015)

암논 바인슈타인

사이먼 래틀 경

가이 브라운슈타인

아니타 라스커 발피쉬

베를린 필하모닉

줄거리

© 2015 r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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