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오 아바도, 마우리치오 폴리니, 안나 프로하스카가 말하는 신구 음악 우애

2011년 5월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한 음악회를 계기로 클라우디오 아바도, 마우리치오 폴리니, 안나 프로하스카가 필하모닉의 호른 주자 세라 윌리스를 만나 대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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