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프 하르트만의 안네 소피 폰 오터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의 지휘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안네 소피 폰 오터는 2011년 12월에 말러의 <대지의 노래>를 불렀다. 여기에서 그녀는 필하모닉의 오보에 주자 크리스토프 하르트만과 대화를 나눈다.

© 2011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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