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길버트와 에마누엘 악스의 모차르트와 스트라빈스키 작품 연주

2011년4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크리스티아네 스토테인, 에마누엘 악스

  • 알반 베르크
    일곱 개의 초기 가곡 (19 분)

    크리스티아네 스토테인 메조소프라노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2번 내림마장조 KV 482 (43 분)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발레음악 (52 분)

  • 무료

    인터뷰
    앨런 길버트에게 듣는 지휘자와 음악가로서의 활동 (15 분)

뉴욕에서 온 방문객! 뉴욕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 앨런 길버트와 수년 전부터 뉴욕의 ‘빅 애플’에 살고 있는 에마누엘 악스가 우아하고 잔잔한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2번을 함께 연주한다. 또한 앨런 길버트는 고전적 모더니즘의 대표작 중 하나인 스트라빈스키의 <불새>도 지휘한다. 화려한 기교가 넘쳐나는 이 작품은 “마법 정원”, “괴물 수호자의 출현”, “지옥의 춤”같은 악장들의 제목에서 이미 그 다채로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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