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구레의 노래>

아널드 쇤베르크는 무엇보다 12음기법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지만, 1899년 야만적 낭만주의 동화를 토대로 작곡한 <구레의 노래>는 그가 후기 낭만주의 웅장한 양식의 대가임을 입증했다. 사이먼 래틀 경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이 작품으로 2013년 10월 베를린 필하모니 개관 50주년 축하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소일레 이소코스키

캐런 카길

슈테판 굴트

부르크하르트 울리히

레스터 린치

토마스 크바슈토프

© 2013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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