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슈만 시리즈 III

2014년9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97 "라인" (33 분)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3번 바장조 op. 90 (44 분)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에게 듣는 브람스-슈만 시리즈 (9 분)

낭만주의는 성찰의 시대였을 뿐 아니라 낙관의 시대이기도 했다. 이는 사이먼 래틀이 요하네스 브람스와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3번을 지휘한 이번 음악회에서도 분명히 드러난다. 베토벤의 <에로이카>에 비교되곤 했던 브람스 작품이 힘이 넘치고 낙천적인 반면, 슈만의 <라인> 교향곡은 이례적으로 작곡가의 자유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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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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