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2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 가단조 (92 분)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6번은 이 작곡가의 가장 극단적인 작품의 하나다. 지금까지 존재해왔던 편성을 훨씬 넘어설 뿐만 아니라 표현의 강도 면에서도 연주자들에게 모든 것을 요구한다. 특히 말러가 닥쳐오는 20세기의 야만성을 성찰했던 바로 그 날 것의 힘이 두드러지는 순간에는 더욱 그렇다. 2014년 12월 이 연주의 지휘자는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의 명예지휘자인 대니얼 하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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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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