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묜 비치코프와 키릴 게르스타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만큼 러시아의 영혼이 음악적으로 인상 깊게 녹아 든 작품은 드물다. 그 안에는 작곡가의 우울한 번민, 서정성, 반항이 어려 있다. 세묜 비치코프가 이끄는 이번 연주에서는 피아니스트 키릴 게르스타인이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다.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3번은 이와는 전혀 다른 태도를 취하는 음악이다. 여기서는 작곡가의 유명한 발레음악들처럼 축제 분위기와 춤의 화려함이 지배하고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세묜 비치코프

키릴 게르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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