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축제의 만프레트 호네크와 요요 마

2016년 부활절 축제 음악회에서는 만프레트 호네크가 요요 마 협연의 로베르트 슈만 첼로 협주곡과 차이콥스키 <비창>을 지휘한다. 둘 다 낭만적인 후기작들이지만 그 내용은 아주 대조적이다. 슈만이 첼로 협주곡에서 명상과 내면의 노래로 자기 길을 찾는다면, 차이콥스키는 마지막 교향곡에서 자신의 자부심만이 아니라 고통까지도 청중에게 적극적으로 전파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만프레트 호네크

요요 마

© 2016 EuroArts Music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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