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9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프랑크 페터 치머만

  • 알반 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 <어느 천사를 추억하며> (30 분)

    프랑크 페터 치머만 바이올린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소나타 3번 다장조 BWV 1005 중 라르고 (5 분)

    프랑크 페터 치머만

  •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5번 바장조 op. 76 (46 분)

  • 무료

    인터뷰
    프랑크 페터 치머만에게 듣는 알반 베르크의 바이올린 협주곡 "한 천사를 기억하며" (4 분)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1 분)

“알반 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은 우리의 폐부를 파고드는 곡이다.” 바이올리니스트 프랑크 페터 치머만이 한 말이다. 알마 말러와 발터 그로피우스의 딸인 마농 그로피우스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작곡가가 이 작품으로 젊은 아가씨를 기리는 음악적 기념비를 세웠고, 이로써 20세기의 가장 감동적인 협주곡을 탄생시켰다. 그에 비해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5번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음악이다. 밝고 느슨하고 목가적인 이 교향곡은 베를린 필하모닉 초대 상임지휘자인 한스 폰 뷜로에게 헌정되었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플레이리스트 무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