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지휘하는 슈만과 베르크 작품

2012년5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클라우디오 아바도

안네 소피 폰 오터, 이자벨 파우스트

  • 로베르트 슈만
    <게노베바> op. 81 서곡 (10 분)

  • 알반 베르크
    페터 알텐베르크의 그림엽서 텍스트에 붙인 다섯 개의 관현악 가곡 op. 4 (13 분)

    안네 소피 폰 오터 메조소프라노

  • 알반 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 "한 천사를 기억하며" (31 분)

    이자벨 파우스트 바이올린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2번 다장조 op. 61 (46 분)

  • 무료

    인터뷰
    이자벨 파우스트가 말하는 알반 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 (14 분)

2012년 음악회에서 클라우디오 아바도는 감성이 충만한 작품들을 연주했는데, 특히 슈만 교향곡 2번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지닌 꿈꾸는 듯한 음악이었다. 알반 베르크 작품들에서는 두 명의 최고 솔리스트가 함께했다. <알텐베르크 가곡>은 안네 소피 폰 오터의 노래로, 바이올린 협주곡은 이자벨 파우스트의 연주로 들을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파우스트의 연주를 “부유하듯 마치 환각을 불러올 듯한 음조”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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