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고 메츠마허와 피에르 로랑 에마르가 함께한 아메리카의 밤

2012년9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잉고 메츠마허

피에르 로랑 에마르

  • 조지 거슈윈
    <쿠바 서곡> (12 분)

  • 찰스 아이브스
    피아노, 관현악, 혼성합창을 위한 교향곡 4번 (37 분)

    피에르 로랑 에마르 피아노, 베를린 에른스트 젠프 합창단, 슈테펜 슈베르트 연습코치

  • 조지 앤타일
    <재즈 교향곡> (1955년 판본) (9 분)

  • 레너드 번스타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교향적 무곡 (28 분)

  • 무료

    인터뷰
    잉고 메츠마허와 빈리히 호프의 소개 (17 분)

이번 음악회에서 잉고 메츠마허는 미국 음악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다. 가령 거슈윈의 <쿠바 서곡>에서는 빅 밴드 사운드가, 조지 앤타일의 <재즈 교향곡>에서는 스트라빈스키를 연상시키는 모던함이 들린다. 그러나 이날의 핵심은 찰스 아이브스의 의미심장한 교향곡 4번과 번스타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 나오는 춤곡들이다. 이 곡들은 음악적 혁신과 폭발적 생동감이 미국적으로 융합된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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