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보 두다멜의 슈트라우스와 바버

2013년2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 새뮤얼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 op. 11 (13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21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op. 28 (19 분)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구스타보 두다멜 인터뷰 (18 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베를린 필하모닉의 관계는 아주 특별하다. 작곡가 자신이 수년 동안 직접 필하모닉을 지휘했던 경험 때문이다. 이번 연주에서 구스타보 두다멜은 열정과 세련됨이 매력적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두 곡 <돈 후안>과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을 지휘한다. 그에 더해 사무치게 슬픈 새뮤얼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도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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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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