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보 두다멜의 슈트라우스와 바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베를린 필하모닉의 관계는 아주 특별하다. 작곡가 자신이 수년 동안 직접 필하모닉을 지휘했던 경험 때문이다. 이번 연주에서 구스타보 두다멜은 열정과 세련됨이 매력적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두 곡 <돈 후안>과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을 지휘한다. 그에 더해 사무치게 슬픈 새뮤얼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도 연주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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