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2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바버라 해니건

  • 로베르트 슈만
    <게노베바> op. 81 서곡 (11 분)

  • 앙리 뒤티외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교신> (22 분)

    바버라 해니건 소프라노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97 "라인" (34 분)

  • 무료

    인터뷰
    바버라 해니건에게 듣는 앙리 뒤티외와의 협업 (22 분)

열정적 숭배와 우울한 불안. 이 대립된 상태의 융합은 인간 슈만 뿐 아니라 작곡가 슈만의 특징이기도 하다. 사이먼 래틀이 이번 음악회에서 지휘한 <라인 교향곡>과 오페라 <게노베바> 서곡에서도 그러한 특징은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 밖에 앙리 뒤티외의 신비롭고 섬세한 연가곡 <교신>도 소프라노 바버라 해니건의 독창으로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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