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프랑스풍 “심야” 음악회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는 부드럽게 아른거리며 색채감 넘치는 섬세한 프랑스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모리스 라벨, 앙리 뒤티외, 모리스 들라주, 자크 이베르의 작품들을 사이먼 래틀 경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의 연주로 만날 수 있다. 라벨의 <마다가스카르 섬의 노래>에서는 래틀이 직접 피아노도 연주하며, 소프라노 로라 아이킨과 첼로 주자 솔렌 케르마렉이 독주자로 나선다.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로라 아이킨

솔렌 케르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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