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프랑스풍 “심야” 음악회

2014년1월11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로라 아이킨, 솔렌 케르마텍

  • 모리스 라벨
    목소리, 플루트, 첼로, 피아노를 위한 <샹송 마데카스> (15 분)

    로라 아이킨 소프라노

  • 앙리 뒤티외
    첼로 독주를 위한 <자허라는 이름에 관한 세 가지 단상> (12 분)

    솔렌 케르마텍 첼로

  • 모리스 들라주
    소프라노와 악기 앙상블을 위한 <네 개의 인도 시> (12 분)

  • 자크 이베르
    <디베르티스망> (20 분)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는 부드럽게 아른거리며 색채감 넘치는 섬세한 프랑스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모리스 라벨, 앙리 뒤티외, 모리스 들라주, 자크 이베르의 작품들을 사이먼 래틀 경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의 연주로 만날 수 있다. 라벨의 <마다가스카르 섬의 노래>에서는 래틀이 직접 피아노도 연주하며, 소프라노 로라 아이킨과 첼로 주자 솔렌 케르마렉이 독주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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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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