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왕궁에서 지휘하는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특별한 음악회가 특별한 장소에서 열린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차기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복원된 베를린 왕궁에서 베토벤 교향곡 7번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를 연주한다. 베를린 왕궁은 2019년에 가서야 훔볼트 포럼으로 개관될 예정이기 때문에,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야외 음악회가 재건된 왕궁을 처음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음악회는 2차 세계대전 이전에 이곳에서 열렸던 베를린 필하모닉 “여름 음악회”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기도 하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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