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의 “심야 음악회”

2019년10월26일
Late Night at the Philharmonie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

  • 에드가 바레즈
    테이프를 위한 <전자 시> (8 분)

  • 에드가 바레즈
    13명의 타악 주자를 위한 <이온화> (6 분)

  • 에드가 바레즈
    플루트 솔로를 위한 <밀도 21.5> (4 분)

  • 에드가 바레즈
    일곱 대의 관악기와 더블베이스를 위한 <옥탄드르> (8 분)

  • 에드가 바레즈
    소규모 관악 오케스트라와 타악 주자를 위한 <적분> (12 분)

  • 에드가 바레즈
    관악기와 타악기를 위한 <하이퍼프리즘> (5 분)

  • 에드가 바레즈
    <봉헌>, 소프라노와 실내 오케스트라를 위한 두 개의 곡 (11 분)

    사라 아리스티두

  • 무료

    인터뷰
    François-Xavier Roth in conversation with Jan Schlichte (13 분)

에드가 바레즈의 작품 대부분은 재기 발랄한 미니어처들이다. 이것들이 탄생하던 100년 전쯤 바레즈는 새로운 작곡 형식, 완전히 생소한 소음과 음악의 융합으로 값진 혁명을 구현해 냈다. 이는 타악기, 피아노, 사이렌이 비밀스러운 밤 장면을 만들어 내고 있는 유명한 <이온화>에서도 잘 드러나 있다.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는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가 이 프랑스 작곡가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