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와 새로운 걸작

2013년1월18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카라얀 아카데미
사이먼 래틀 경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
    24개 악기를 위한 <헛되이> (64 분)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이 말하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의 <헛되이> (13 분)

사이먼 래틀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의 <헛되이>를 “21세기 첫 걸작 중 하나”로 여긴다. 어딘가 모리스 에셔의 그림과 닮은, 신비롭고 여러 시점이 공존하는 음악이다. 작곡가가 직접 지시한 상이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조명으로 이 효과는 더욱 배가된다. 사이먼 래틀은 이 작품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의 장학생들과 함께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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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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