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아냐 캄페의 슈트라우스의 밤

탁월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전문가인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저녁 내내 그 작곡가의 음악에만 헌신하여 두 개의 낯선 작품과 청중이 좋아하는 작품 하나를 선보인다. 제일 먼저 16대의 관악기를 위한 매력적인 소나티네 1번이 연주되고, 음향과 표현이 풍부한 <세 개의 찬가> op. 71(독주자: 아냐 캄페)이 이어진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오페라 <장미의 기사>에 나오는 기악 모음곡이다. 극적이고 침울하면서도 유머가 가득하고 대단히 아름다운 곡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아냐 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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