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12개월 티켓: 149€ + 무료 CD/DVD
지금 주문하기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아냐 캄페의 슈트라우스의 밤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아냐 캄페의 슈트라우스의 밤
선택하신 공연은 현재 편집 중입니다. 곧 사용 가능합니다.

2019년12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아냐 캄페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6대의 관악기를 위한 소나티네 1번 바장조 WoO 135 "페인의 작업장에서"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세 개의 찬가> op. 71

    아냐 캄페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 op. 59

  • 무료

    인터뷰
    알렉산다르 이비치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15 분)

탁월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전문가인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저녁 내내 그 작곡가의 음악에만 헌신하여 두 개의 낯선 작품과 청중이 좋아하는 작품 하나를 선보인다. 제일 먼저 16대의 관악기를 위한 매력적인 소나티네 1번이 연주되고, 음향과 표현이 풍부한 <세 개의 찬가> op. 71(독주자: 아냐 캄페)이 이어진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오페라 <장미의 기사>에 나오는 기악 모음곡이다. 극적이고 침울하면서도 유머가 가득하고 대단히 아름다운 곡이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