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아냐 캄페의 슈트라우스의 밤

2019년12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아냐 캄페

  • 리하르트 바그너
    <로엔그린> 1막 전주곡 (11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6대의 관악기를 위한 소나티네 1번 바장조 WoO 135 "페인의 작업장에서" (38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세 개의 찬가> op. 71 (27 분)

    아냐 캄페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 op. 59 (30 분)

  • 무료

    인터뷰
    알렉산다르 이비치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15 분)

탁월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전문가인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저녁 내내 그 작곡가의 음악에만 헌신하여 두 개의 낯선 작품과 청중이 좋아하는 작품 하나를 선보인다. 제일 먼저 16대의 관악기를 위한 매력적인 소나티네 1번이 연주되고, 음향과 표현이 풍부한 <세 개의 찬가> op. 71(독주자: 아냐 캄페)이 이어진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오페라 <장미의 기사>에 나오는 기악 모음곡이다. 극적이고 침울하면서도 유머가 가득하고 대단히 아름다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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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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