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브람스 <독일 레퀴엠>

2015년1월24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시오반 스태그,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요하네스 브람스
    <독일 레퀴엠> op. 45 (85 분)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시오반 스태그 소프라노,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헤이스 레이나르스, 크리스티안 틸레만에게 듣는 브람스 <독일 레퀴엠> (21 분)

<독일 레퀴엠>으로 요하네스 브람스는 당대 최고의 작곡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그만큼 그의 존재는 대단했고, 피안의 구원이 아니라 이승의 우리를 위로하는 이 작품의 메시지는 그토록 인간적이었다. 2015년 이 음악회의 지휘자는 후기 낭만주의 음악의 탁월한 해석자인 크리스티안 틸레만이고, 독창자는 시오반 스태그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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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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