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냐 캄페와 미하엘 보더의 바그너 <베젠동크 가곡>

2009년3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미하엘 보더

아냐 캄페

  • 엘리엇 카터
    <100 x 150 음표 기념> (5 분)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97 "라인" (36 분)

  • 리하르트 바그너
    <베젠동크> 가곡 (24 분)

    아냐 캄페 소프라노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관현악 협주곡 (33 분)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미하엘 보더 인터뷰 (19 분)

2009년 이번 음악회에서 미하엘 보더는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휘한다. 엘리엇 카터의 무지개 빛으로 분광하는 <100 x 150 음표 기념>에 이어 슈만의 밝고 풍부한 울림의 “라인” 교향곡과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의 관현악 협주곡이 연주된다. 이 협주곡은 루토스와프스키 작품 중 가장 효과적이고 쉽게 이해되는 곡에 속한다. 바그너의 열정적인 <베젠동크 가곡>에서는 바이로이트 무대 경험이 있는 소프라노 아냐 캄페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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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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