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슈트라우스와 브루크너 작품 연주

2012년3월4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알브레히트 마이어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라장조 o. op. AV 144 (28 분)

    알브레히트 마이어 오보에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칸타타 BWV 156 중 신포니아 (4 분)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내림마장조 "로맨틱" (1878/80년 두 번째 판본) (83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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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에게 듣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7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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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에게 듣는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과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리허설 장면 포함 (7 분)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누리는 국제적인 명성은 탁월한 브루크너 해석 덕분이다. 이번 음악회에서 그가 지휘한 곡은 이 작곡가의 가장 대중적인 작품인 교향곡 4번이다. “낭만적”이라는 부제가 암시하듯, 작곡가는 이 곡에서 더 나은 과거의 비전을 제시한다. 음악회의 첫 곡으로 연주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보에 협주곡에서도 지난 시절에 대한 향수가 느껴진다. 오보에 협연자는 알브레히트 마이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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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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