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푸치니의 <수녀 안젤리카>

키릴 페트렌코는 대작 오페라로 첫 번째 교육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자코모 푸치니의 <수녀 안젤리카>는 수도원에서 펼쳐지는 한 젊은 수녀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이 드라마의 장소와 시간은 오늘날 우리의 삶과는 별 연관이 없어 보이지만 다루는 메시지만큼은 대단히 화제성이 높다. 비인간적인 환경 속에 둘러싸인 인류와 자기 존엄성을 위한 투쟁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연출가 니콜라 휨펠이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이 작품을 젊은 신진 여가수들, 성악영웅들 합창 프로그램 합창단, 카라얀 아카데미 합창단이 공연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키릴 페트렌코

성악 영웅들 합창 프로그램 합창단

니콜라 휨펠

앤 투미

카타리나 달라이만

© 2020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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