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신들의 황혼>

2009년7월3일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벤 헤프너, 카타리나 달라이만, 안네 소피 폰 오터

  • 리하르트 바그너
    <신들의 황혼> 1막 (121 분)

    벤 헤프너 지크프리트, 게르트 그로코프스키 군터, 데일 듀싱 알베리히, 미하일 페트렌코 하겐, 카타리나 달라이만 브륀힐데, 엠마 페터 구트루네, 안네 소피 폰 오터 발트라우테, 마리아 라트너 운명의 여신 1, 릴리 파시키비 운명의 여신 2, 미란다 키스 운명의 여신 3, 안나 시민스카 보클린데, 에바 포겔 벨군데,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티보 판크라에넨브루크 의상, 매리언 휴렛 조명, 스테판 브라운슈바이크 연출과 무대미술

  • 리하르트 바그너
    <신들의 황혼> 2막 (66 분)

  • 리하르트 바그너
    <신들의 황혼> 3막 (83 분)

바그너의 <신들의 황혼>에서는 세상의 몰락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서는 실내악풍의 장면에서도 다채로운 뉘앙스의 감정들이 펼쳐진다. 2009년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에서 사이먼 래틀은 이 강렬한 작품을 탁월한 가수 앙상블과 함께 선보였다. 특히 베를린 필하모닉과 지휘자에게 갈채가 쏟아졌다. “사람들은 숨구멍 하나까지 섬세하게 스며드는 음향의 향연에 압도당했다.” ('르 피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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