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민코프스키의 하이든과 베토벤

2020년10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마르크 민코프스키

  •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59번 가장조 "불" (23 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발레음악 op. 43 (73 분)

  • 무료

    인터뷰
    브루노 들르프레르의 마르크 민코프스키 인터뷰 (11 분)

신, 저항자, 불의 전달자. 그리스 신화에서 중요한 인물인 프로메테우스는 계몽의 등불이자 불가능의 상징이다. 많은 예술가가 그의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재현하고자 했다. 베토벤은 인류를 위해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를 영웅적이고 비유적인 발레 음악으로 형상화했다. 음악회에서는 이 주제에 딱 들어맞는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불”이 먼저 울려 퍼진다. 이는 격정적이고 극적인 특성이 선명하게 두드러지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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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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