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28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에마뉘엘 파위

  • 자크 이베르
    플루트 협주곡 (22 분)

    에마뉘엘 파위 플루트

  • 페루초 부조니
    플루트와 관현악을 위한 디베르티멘토 내림나장조 op. 52 (9 분)

    에마뉘엘 파위 플루트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57 분)

  • 무료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에마뉘엘 파위 인터뷰 (29 분)

엑토르 베를리오즈는 여배우 해리엇 스미스슨에게 무수히 많은 연애편지를 보냈으나 아무런 답장도 받지 못했다. 그에게 <환상 교향곡>은 일종의 돌파구 같은 작품이다. 베를리오즈는 이 작품에서 주인공이 연인을 살해하고 살인자가 되어 결국 처형당하고 마는 극적인 사랑의 드라마를 그려냈다. 이 강렬한 음악의 지휘는 다니엘 바렌보임이 맡는다. 이외에도 바렌보임은 베를린 필하모닉의 플루트 수석 에마뉘엘 파위와 함께 역동적이고 투명하며 놀랄 만치 매력적인 자크 이베르의 플루트 협주곡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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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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