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렌보임의 슈트라우스와 카터

“만약 하이든이 지금 살아있다면 말년에는 아마도 엘리엇 카터처럼 작곡했을 것이다.” 다니엘 바렌보임의 말이다.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라도 하듯, 2009년 바렌보임은 섬세하게 세공된 아름다운 카터의 후기 협주곡 둘을 지휘했다. 플루트 주자 에마뉘엘 파위와 피아니스트 니콜라스 호지스가 독주자로 함께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과도한 음향의 압도적인 두 작품, <돈 후안>과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도 연주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에마뉘엘 파위

니콜라스 호지스

© 2009 Berlin Phil Media GmbH

연관 인터뷰

당신을 위한 추천

고객센터 연락하기
사용 방법 뉴스레터 기관 계정 티켓 상품권
법적고지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