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하모닉의 금관과 타악 주자들이 함께하는 음악 여행

베를린 필하모닉이 금관악기와 타악기의 매력적인 조합으로 미국에서 러시아를 거쳐 극동에 이르는 음악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애런 코플런드의 <보통 사람을 위한 팡파르>에 조앤 타워의 <비범한 여성을 위한 팡파르>가 응답하고, 추웬창의 <비구니의 독백>에 등장하는 중국 승려의 명상은 무소륵스키의 강렬한 <전람회의 그림>과 대비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금관과 타악 주자들

토마스 국가이스

에마뉘엘 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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