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리 오라모가 선보이는 진은숙과 시벨리우스

한국인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2006년 18세의 나이에 권위 있는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아시아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로 그는 풍부한 음색과 탁월한 연주로 세계 무대에서 빠르게 청중의 마음을 정복해 나갔다. 이번에는 그가 화려하고 역동적인 진은숙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다. 지휘자 사카리 오라모는 이외에도 잔 시벨리우스의 신비하고 시적인 교향곡 2번을 들려준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카리 오라모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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