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하모니에서 키릴 페트렌코와 함께하는 유럽음악회

30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적인 유럽음악회는 코로나 위기에도 중단되지 않았다. 비어 있는 필하모니 무대에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섰다. 그들은 먼저 아르보 페르트, 죄르지 리게티, 새뮤얼 바버의 작품을 들려준 뒤 실내 앙상블을 위한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4번의 편곡판을 소프라노 크리스티아네 카르그와 함께 선보였다. "필하모닉 연주자들은 온전히 자신을 내바쳤고, 그러자 작지만 무한한 세상이 펼쳐졌다." (타게스슈피겔)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 2020 EuroArts Music International

연관 인터뷰

당신을 위한 추천

도움 연락하기
사용 방법 뉴스레터 기관 계정 티켓 상품권
법적고지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