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의 차이콥스키 <이올란타>

키릴 페트렌코의 차이콥스키 <이올란타>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소냐 욘체바

  • 표트르 차이콥스키
    <이올란타>, 서정적 단막 오페라 op. 69 (콘서트 버전)

    소냐 욘체바 soprano (Iolanta), 미카 카레스 bass (King René), 리파리트 아베티샨 tenor (Vaudémont), 이고르 골로바텐코 baritone (Robert), 미하엘 크라우스 baritone (Ibn-Hakia), 올가 푸도바 soprano (Brigitta), 빅토리야 카르카체바 mezzo-soprano (Laura), 마르가리타 네크라소바 contralto (Martha), 드미트리 이반체이 tenor (Alméric), 니콜라이 디덴코 baritone (Bertrand), 베를린 방송 합창단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마지막 오페라 <이올란타>는 섬세하고 동화 같고 다의적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눈 먼 공주인데, 그녀는 사랑을 통해 시력을 되찾는다. 19세기 오페라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해피 엔딩이다. 이를 위해 차이콥스키는 프랑스 오페라를 향한 그의 사랑이 엿보이는 서정적인 음악을 작곡했다. 키릴 페트렌코와 주인공 역을 맡은 소냐 욘체바 덕에 이번 공연을 통해 부당하게 잊혔던 값진 보석을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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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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