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하브 샤니와 야니너 얀선의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의 2021 제야 음악회는 기교와 춤이 넘쳐나며 역동적이었다. 아픈 키릴 페트렌코를 대신해 지휘봉을 잡은 라하브 샤니가 요한 슈트라우스의 <박쥐> 서곡으로 음악회의 포문을 열었고, 야니너 얀선이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선보였다. 베를린 필하모닉이 연주한 <불새>에서는 “스트라빈스키의 다채로운 음색이 눈부시게 빛났고” 그것은 “실로 경이로웠다.” 화려한 프로그램의 마지막은 라벨의 <라 발스>와 앙코르곡이 장식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라하브 샤니

야니너 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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