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렌보임과 마르타 아르헤리치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다니엘 바렌보임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스타 음악가이다. 어릴 때부터 서로 알고 지냈던 두 사람이 이번에 처음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무대에 함께 오른다. 아르헤리치는 피아니스트로서 활동을 시작한 순간부터 언제나 함께해온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들려준다. 다니엘 바렌보임은 이외에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의 관현악 협주곡도 지휘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마르타 아르헤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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