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프랑크가 선보이는 핀란드의 밤

핀란드 지휘자 미코 프랑크는 고국의 아름다운 음악을 소개한다. 백조가 날아가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피날레가 인상적인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은 핀란드 풍광의 엄격한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한다. 신비한 힘을 지닌 에사 페카 살로넨의 <카라바네>와 아이노유하니 라우타바라가 곡을 붙인 20세기의 유명한 레퀴엠도 연주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미코 프랑크

베를린 방송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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