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하브 샤니와 마르타 아르헤리치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베를린 필하모닉의 공연은 언제나 큰 화젯거리였다. 이번에는 에너지 넘치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들려준다. 이에 앞서 음악회의 시작을 알리는 클로드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이 감각적인 꿈의 세계로 안내한다. 모데스트 무소륵스키의 모음곡 〈전람회의 그림〉에는 달걀 껍데기 속의 병아리, 마녀 바바 야가의 오두막, 낡은 성 같은 여러 모티브가 음악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라벨이 멋지고 화려하게 관현악곡으로 편곡한 이 모음곡을 라하브 샤니가 지휘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라하브 샤니
마르타 아르헤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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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라하브 샤니지휘자, 피아노
클로드 드뷔시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작곡가
마르타 아르헤리치피아노
모데스트 무소륵스키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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