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네 삭살라의 초상

트로벤 야콥센 영화

야네 삭살라

7 분

교향악단에서 가장 큰 현악기를 간과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더블베이스의 중요성은 종종 과소평가된다. 이 영상에 나오는 야네 삭살라에게서도 볼 수 있듯이, 더블베이스는 리듬과 음의 분절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핀란드 출신으로 1994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의 더블베이스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삭살라는 설명한다. “베이스가 없는 음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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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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